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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렙 어라이즈, '제주도 레이드'와 신규 헌터 '시미즈 아카리' 추가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대규모 Ver 3.0 제주도 레이드 업데이트를 19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와 함께 제주도 레이드와 관련된 주요 콘텐츠가 추가되었으며, 메인 스토리의 21~23챕터(노멀/하드 난이도)가 함께 업데이트되었다. 이 챕터에서는 던전 브레이크로 폐허가 된 제주도를 되찾기 위한 헌터들과 개미왕의 치열한 전투가 전개된다. 플레이어들은 제주도 레이드에서 강력한 보스와 싸우며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중 하나는 신규 SSR 헌터 '시미즈 아카리'의 추가이다. 시미즈 아카리는 명속성 힐러 클래스로, 강력한 공격력과 치유 능력을 가진 캐릭터다. 그녀의 스킬에는 '단멸', '여명의 빛', '금환일식' .. 더보기
바람의나라 클래식 대규모 업데이트, 크리스마스 윤도와 치열한 용의 비늘 경쟁 19일, 넥슨의 '바람의나라 클래식'(이하 바람 클래식)에서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번 패치에는 북방대초원과 2차 승급을 포함한 주요 콘텐츠가 추가되었고, 채널 입장 인원 제한 변경, 고구려와 부여 부속성 추가, 캐시샵 업데이트 등 여러 변화가 있었다. 또한 크리스마스 윤도와 기간제 월아검 체험 같은 이벤트도 함께 시작됐다. 패치 내용만 봐도 이용자들이 기다려온 만큼 큰 변화가 눈에 띄었다. 왕의 퀘스트처럼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도입된 콘텐츠도 있었고, 흉가의 색 몬스터처럼 과도하게 원작을 고증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지만, 게임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캐시샵 업데이트로 프리미엄 헤어와 성형을 즐길 수 있게 되며, 전 채널 방송 쿠폰을 통한 새로운 채팅 방식도 등장해 유저들에게.. 더보기
저니 오브 모나크 진도 막혔을 때 속성 상성 활용으로 극복하는 방법 엔씨소프트의 저니 오브 모나크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현재 한국 구글 플레이에서 인기 1위와 최고 매출 5위를 기록 중입니다. 기존 리니지 시리즈와는 다른 장르로 새롭고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며, 엔씨의 전략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리니지 IP 기반의 방치형 게임으로, 기존에 이미 많은 방치형 게임이 출시된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군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웅과 마법인형을 키워야 하며, 이를 통해 최대 8명의 파티가 함께 전투를 펼치는 MMORPG의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리니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몬스터와 주요 지역을 스테이지에 반영해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치형 장르의 특성상, 초반에는 쉽게 진행할 수 있으나 .. 더보기
TFT 시즌 13 패치, 자동기계 덱과 6코스트 유닛 등장으로 새로운 메타 형성 라이엇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가 시즌 13 업데이트 이후 11일 대규모 패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패치에서 가장 큰 변화는 6코스트 유닛이 등장한 것입니다. 워윅, 멜, 빅토르 6코스트 유닛이 추가되면서 게임 후반 순위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에 따라 빠른 9, 10 레벨 진입과 함께 후반 고벨류 메타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패치에서는 검은 장미단의 능력치가 하향 조정되었으며, 고벨류 덱의 핵심 유닛인 하이머딩거와 카밀, 스카 등의 기물도 너프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자동기계 덱이 새로운 메타를 이끌고 있습니다. 자동기계 덱의 부상‘자동기계’ 덱은 이전에는 주목받지 못했으나, 이번 패치로 방어력, 마법 저항력, 기본 피해량이 대폭 상승하.. 더보기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신규 소환사 ‘진’ 추가 및 크리스마스 이벤트 업데이트 컴투스가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 신규 소환사 ‘진’을 추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진’은 하얀 그림자 용병단 소속의 전사형 소환사로, 대검을 사용하며 꼬마 용 ‘호도’의 힘으로 자신을 강화하고 전투를 펼칩니다. 이 소환사는 소환사 최초로 발동 준비 시간에 따른 추가 효과를 발휘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최전방에서 강력한 일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신규 소환사 ‘진’은 시에라 지역의 ‘어디에나 있는 흔적’ 퀘스트를 완료하면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 시 80레벨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라피스도어 지역에 신규 필드 ‘카림 분지’가 추가되어 라힐 왕국과 관련된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던전인 ‘갈라고스 마나 광산’과 ‘카고르 마석공’이 .. 더보기
패스 오브 엑자일 2, 얼리 액세스 시작 후 글로벌 매출 1위 기록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얼리 액세스를 지난 7일부터 시작했으며, 게임의 최대 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태국 등 여러 주요 국가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게임은 스팀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게임의 접속률도 매우 높은데, 출시 첫날에는 약 58만 명의 동시 접속자가 발생하며 흥행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출시 전부터 100만 명 이상이 얼리 액세스 팩을 구매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스팀 글로벌 평가는 12월 11일 기준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내 이용자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 2’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과 SOOP(구 아프리카)에서 다수의 방송 채널.. 더보기
저니 오브 모나크 공략 플레이 팁 9가지 엔씨소프트의 신작 방치형 RPG '저니 오브 모나크'가 정식 출시되면서 게임의 특징과 함께 게임을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는 꿀팁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초반에는 많은 보상이 제공되어 빠르게 영웅을 얻고 강화할 수 있지만, 게임이 진행되면서 점차 어려운 구간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대처 방법과 게임을 효율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팁을 살펴보겠습니다. 1. 주사위 설정주사위 설정을 효율적으로 하려면, 등급을 '고급' 이상으로 설정하고, 인첸트 +1 이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1회 사용시 소모량을 MAX로 설정하면 한 번에 두 개 이상의 주사위를 굴릴 수 있어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2. 장비 관리희귀 장비는 파괴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장비의 파손 상태가 나타날 경우 고급 장비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보기
패스 오브 엑자일 2 뉴비 직업 추천 3가지 최근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디아블로 4를 넘어서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픽과 시스템 등에서 '패스 오브 엑자일'이 디아블로 4를 뛰어넘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이 게임에 대해 큰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롤플레잉 게임으로, 직업 시스템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직업을 선택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검색어들이 포털에 오르고 있습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 2'에는 12개의 직업이 존재하며, 각 직업은 2개의 전직 클래스를 가집니다. 따라서, 전직까지 고려하면 36개의 직업군이 존재하게 됩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직업은 전사, 마법사, 레인저, 몽크, 머시너리.. 더보기
저니 오브 모나크 전설 티어 추천 및 대체 영웅 최근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가 지난 4일 글로벌 241개 국가에서 동시 출시되었으며, 구글 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방치형 키우기 MMORPG로, 리니지 IP를 계승하여 기존 리니지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리니지 시리즈의 경쟁적인 플레이에 지친 유저들에게는, 저니 오브 모나크의 군주와 함께 힐링을 즐기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짧은 시간만 투자해도 쉽게 성장할 수 있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특히 가이드 퀘스트를 꾸준히 진행하면 영웅 소환이 계속 가능하여, 무과금 또는 저자본 라이트 유저들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방치형 게임이라 하더라도 스테이지와 난이도가 존재하고, .. 더보기
서브컬처 전략 RPG '리메멘토 – 하얀 그림자' 사전예약과 CBT 모집 시작 게임 개발사 블랙스톰(대표 김도윤)은 자사의 신작 게임 '리메멘토 – 하얀 그림자'(이하 리메멘토)의 사전예약과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JRPG 감성의 턴제 전략 RPG ‘리메멘토’‘리메멘토’는 JRPG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서브컬처 전략 RPG로, 턴제 전투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 플레이를 강조합니다. 신들의 기억을 간직한 캐릭터들이 마녀들의 악몽에 맞서는 독특한 배경 이야기와 함께 디에터스 대륙을 오픈월드로 탐험하며, 몰입감 넘치는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풀 더빙된 스토리가 특징입니다. 전투 시스템은 최대 4인 파티로 턴제 전투가 진행되며, 각 캐릭터의 특성, 스킬, 가드 파괴 시스템을 이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습니다. 호감도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와의 상.. 더보기
데브캣, 마비노기 모바일 내년 상반기 출시 예고 데브캣이 제작 중인 마비노기 모바일이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막바지 개발 단계에 있다는 발표에서 미루어 짐작하건대, 출시 일정이 지연되더라도 내년 안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은 30일 자사의 판교 사옥에서 개최한 미디어 데이를 통해 마비노기 모바일의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강대현 넥슨 공동대표는 “마비노기 모바일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직관적이고 간단한 조작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깊이 있는 판타지 스토리와 MMORPG의 핵심 가치인 협동과 주요 플레이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재 마지막 개발 단계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유저들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 데이 현장에서는 원작 마비노기의 주요 스토리 첫 챕터인 여신 ‘모리안’과 세 영웅인 루에리,.. 더보기
넥슨, 바람의 나라 2 공개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다 넥슨의 첫 개발작이자 28년 동안 사랑받아온 바람의나라의 정식 후속작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넥슨은 자사 판교 사옥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를 통해 후속작 바람의나라 2를 공개했으며, 이번 작품은 2.5D 그래픽으로 원작의 도트 감성을 살리면서도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바람의나라: 연 개발에 참여했던 슈퍼캣이 제작을 맡아, 원작의 정통성을 이어가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입니다. 바람의나라 2, 후속작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다바람의나라는 한국의 초창기 온라인 게임 역사를 대표하는 게임 중 하나로, 넥슨이 만든 첫 번째 타이틀입니다. 1996년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국내 온라인 게임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온 상징적인 게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강대현 넥슨 공동대표는 "이 IP를 바탕으로.. 더보기